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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19, 2015   /   852 count   /   posted by 관리자

    제 21차 해외 무료수술봉사를 필리핀 바기로오 다녀오다
  • 대한민국의 우방국가, 6.25 사변 시 우리나라를 도와 줬던 필리핀, 이제는 우리가 필리핀을 도와주기 위해 2011년 8월19일 필리핀 바기오로 얼굴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구순구개열 아이들을 수술해 주기 위하여 한국얼굴기형환자후원회 봉사팀 13명이 인천 공항을 출발 하였다. 정필훈 이사장(서울대학교 치과대학 교수)외 12명의 봉사팀은 필리핀 바기오 시립병원에서 2011년 8월28일까지 9박10일 동안 21명 수술, 2명 치료를 해 주고 내년을 약속하고 무사히 귀국하였다. 수술 받은 많은 필리핀 아이들이 고마움을 잊지 않고 영상편지와 후기 사진들을 계속 보내주고 있다. 물론 현지 바기오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계시는 박정배 목사님과 한인 교포들의 많은 지원과 협찬으로 성공적으로 봉사를 마칠 수 있었다. 이번 2012년도 7월초에 떠나는 제22차 해외무료수술봉사도 작년과 같이 미소사랑후원회의 후원으로 필리핀 바기오의 얼굴기형환자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사해 주기위하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 미소사랑후원회에 속해 있는 코스닥협회 회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 2011.8.12에 의료봉사에 필요한 물품과 환자 정보, 전체 스케쥴 등을 검토하는 사전 모임을 가졌다. 일주일 후 출발이다.
    2 2011.8.19 저녁, 인천공항에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출국 전에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는 출발 기념촬영을 가졌다.
    3 2011.8.20 0시5분에 필리핀 클락공항에 도착하여 밤새 숙소로 이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현지에 계시는 박정배 목사가 마중 나왔다.
    4 병원이 있는 바기오로 가기 전에 산 페르난도에서 하루 묵기로 했다. 환자들의 예진과 수술 스케쥴을 잡기 위해 회의를 하고 있다.
    5 내일부터 수술을 해야 한다. 미리 현지 적응을 한 후 바기오로 이동을 하기위하여 18나한이 있는 사원에서 정신을 가다듬고 있는 봉사팀원들.
    6 드디어 바기오 시립병원에 도착하였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정신통일을 해야 한다. 단 한건의 사고도 있어서는 안 된다. 첫째도 안전, 둘째도...
    7 병원관계자들과 바기오에서 협조해주신 박정배 목사와 필리핀 치과협회 회장(아래우측두번째), 정필훈 이사장 외 봉사팀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다.
    8 수술을 받기위해 술전검사를 마친 아이들에 대한 예진이 시작되었다. 박정배 목사가 현지어 따갈로그어를 통역해 주고 있다.
    9 아이들의 예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22명의 아이들이 예진을 받아서 19명이 수술을 받았다. 2명 치료, 1명은 2012년으로 미뤘다.



    10 정필훈 이사장(좌)과 이원 교수(우)의 집도를 시작으로 5일간의 수술 대장정의 길이 시작되었다. 총19명의 환자가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11 필리핀 바기오시립병원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정필훈 이사장과 함께하였다. 수술 후 환자들에 대한 관리 지침을 받은 후 기념 촬영을 하였다.
    12 수술 3일째 이제는 약간의 여유 시간이 있다. 한 건 한 건 최선을 다하고 담당 의사들과 상의도 하면서 최상의 수술을 하고 있는 팀원들. 현지 성형외과 의사(사진 왼쪽 앞)도 참여하였다.
    13 마지막 환자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모든 수술실 관련자 선생님들과 봉사팀이 모여 그동안의 고생을 미소로 날려 보내면서 촬깍... 2012년을 기대하겠습니다.
    14 진짜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의료봉사 사상 밤 11시30분까지 수술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정필훈 이사장이 들고 있는 시계가 신기록을 증명하듯 또렷하게 보입니다.
    15 수술시간 신기록을 세운 밤에, 밤 12시가 다 되어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너무나 꿀맛이었습니다. 기다리신 교포 분들에게 죄송할 뿐.... 하나의 추억이 되었습니다.
    16 수술을 마친 아이들에 대한 회진도 아침, 저녁으로 체크를 합니다. 건강상태, 수술상태, 등 모든 것들을 꼼꼼히 확인하는 정필훈 이사장.
    17 2011. 8. 25 저녁6시뉴스에 방영할 필리핀 ABS-CBN 아나운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봉사 목적과 의의, 수술하는 모습 등이 방영되었다. 통역은 김철규 학생(사진 왼쪽).
    18 ENT ROOM에서 수술하고 있는 모습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있는 필리핀 한인 교민 가족의 향후 의사 지망생들. 야~ 너, 봤어- 신기하다!!!
    19 모든 수술 일정을 마치고 수술 받은 환자 가족들과 즐겁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정필훈 이사장.
    20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수술받은 환자와 그의 가족들과 봉사팀원들이 함께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김치....치즈.
    21 클락 공항을 떠나면서 그동안 고생한 박정배 목사와 내년을 기약하며 기념 촬영하는 봉사팀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