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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 19, 2015   /   891 count   /   posted by 관리자

    라오스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 선물도 받고 얼굴도 예뻐지고...
     
    이렇게 구순구개열 증상이 심한 아이들의 수술 후 모습이 어떻게 변했을까요. 머리 속에 아름다운 모습을 상상하면서 우리 의료팀에게 선뜻 아이들을 맡겨 준 부모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의료팀들은 아이들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천사로 만들어 주었다.



    첫날부터 떠나는 날까지 수술환자들의 상처부위 소독을 꼼꼼하게 책임지셨던 열정의 박주영선생님. 그런데 이 열정의 박선생님도 어린 아기들의 손짓,발짓하나면 금세 아기를 둔 재용이 엄마로 돌아가곤 했다.



    매일 아침 회진을 돌고 난 후 현지 의사와 간호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원(좌부터)교수, 김은석 교수, 현지 마취과 과장 닥터 트라이쳇, 정필훈 이사장,현지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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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진을 마치고, 이번 라오스의료봉사에서 도움을 주고 받은 모든 이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찍었다. 사진은 끝까지 한국의료진에게 큰 도움을 주신 여행사 사장님께서 찍어주셨다.


    떠나는 날, 아쉬움을 달래며 박성수선생님과 첫날 도움을 받은 삼남매가족과 함께 있는 모습이다. 이 아이들은 첫날 수술을 받은 환자일 뿐만 아니라 모두 친남매라서 더욱 애착이 갔다.



    한 가족이 이런 병을 가지고 태어나 부모의 마음은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요? 이제는 마음을 놓아도 될 것 같습니다. 삼남매가 모두 미소천사가 되었습니다.



    컵짜이-(감사합니다). 수술받은 환아가 정필훈이사장님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 아이에게 이번 의료봉사단은 미소를 되찾아 주고 선물도 주는 산타클로스 같은 존재였을 것이다.


    정필훈이사장과 정한솔학생 그리고 환아가족. 많이 가지지는 못했지만 그 속에서 순수와 행복을 잊지 않고 살던 라오스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의료진의 표정 또한 밝아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