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를 건너뛰시겠습니까?

포토갤러리

  • Oct 19, 2015   /   1715 count   /   posted by 관리자

    라오스 마호솟병원에서 예진과 수술을 하다.

  • 6일 예진 날 아침, 병원주차장에서 서호성간호사, 박은현학생, 박해정간호사가 활짝 웃고 있다.
    멀리 맑은 하늘과 떠오르는 태양이 두분의 간호사들과 중앙의 박은현학생의 웃는 미소와 더불어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한다.


    예진하고 난 챠트도 직접 손수 사진을 붙이고 있는 김은석 교수. 챠트 내용을 검토하여 수술 내용별로 구분하고 있는 모습이 진지하기만 하다.


    간단한 시술로 약 20분내로 HIV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 Ora Quick Test Kit가 보인다. 막대그래프 한 줄이 나타나면 음성이고 두 줄이면 양성을 뜻한다. 다행히 전환자 모두 음성판정이 났다.


    예진 후 Conference room에서 다함께...뒷줄 좌부터 통역관, 이의룡, 박은현, 현지의사, 김은석, 홍의현, 박성수, 박해정, 마홋솟간호사, 앞줄 좌는 마호솟병원 성형외과의사, 치과의사, 마취과의사, 이원, 이비인후과 의사입니다.


    이의룡 선생(좌)이 마호솟 병원 트라이쳇 마취과 의사와 통역해 주신 코이카 소속 의사(우)와 같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환아의 상세사진을 찍는 박성수선생과 환아의 시선을 카메라쪽으로 돌리려고 노력하는 홍의현, 박은현학생의 모습이다. 더 정확한 수술을 위해 작은 일 하나에도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홍의현학생 화이팅!!!


    효율적인 예비진료를 위해 기초적인 차트를 작성해주신 현지간호사와 이원교수가 상의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 순간을 고대해왔을 예비 진료 첫 번째 환자의 모습이다.


    이른 아침부터 예비진료를 위해 기다리는 환자들. 이번 무료의료봉사는 라디오와 TV등의 대중매체홍보를 통해 많은 환자들이 멀리서부터 왔다.